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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인사하는 청해부대 25진 장병들


【서울=뉴시스】 해군은 29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파병 임무를 수행 중인 해군 청해부대 25진 충무공이순신함 장병들이 ‘2018’을 만들어 새해 국민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4,400톤급 구축함인 충무공이순신함은 지난 9월 29일 부산을 출항하여 현재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보호와 해적퇴치 임무를 수행중이다. 2017.12.29. (사진=해군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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