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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났어요" 18m 아래로 추락한 보더 콜리


【 캐넌비치=AP/뉴시스】세라 스트레밍이 26일(현지시간) 오리건주 캐넌비치의 에콜라 주립공원에서 18m 아래로 추락했다가 무사히 구조된 반려견 펠릭스와 감격의 상봉을 하고 있다. 두 살박이 보더콜리 종인 펠릭스는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18m 아래로 추락했는데도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고 구조됐다. 2017.12.28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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