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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기업들] 복지재단 사랑의 물품 나눔 등 지역맞춤 봉사

KT&G는 보다 효과적인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지난 2003년 KT&G복지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상옷장’은 면접을 앞두고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KT&G]

KT&G는 보다 효과적인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지난 2003년 KT&G복지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상옷장’은 면접을 앞두고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KT&G]

KT&G가 다양한 나눔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KT&G복지재단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저소득층 가정 1만 세대에 5억원 상당의 이불을 지원했다.
 

KT&G

KT&G복지재단은 동절기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급해 왔다. 올해는 5억원을 지원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보온성이 높은 이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를 겪는 저소득 가정에 4억원 상당의 전기요를 전달한 바 있다. 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4년째 행사를 지속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KT&G복지재단은 KT&G가 보다 효과적인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지난 2003년 설립한 재단이다. 지역 밀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8개의 ‘행복네트워크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 시설, 저소득 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KT&G는 지난 10월,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상상 스타트업 캠프’를 열고 청년 지원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 1기 예비 청년창업가 45명은 14주간의 창업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8주간 ‘입문트랙’을 완료했다. 또 내년 초까지 6주간의 ‘성장트랙’ 과정에 참여하며 전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창업 교육 프로그램은 전·현직 창업가들의 팀별 전담 코칭과 분야별 전문 멘토링, 실전 사회혁신 스타트업 업무 시스템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우수팀에게는 팀별 최대 3000만원의 초기 사업비용 지원과 함께 해외 벤치마킹 기회, 사무실 입주비 등을 제공한다.
 
또 KT&G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 중 ‘상상옷장’도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부터 정장과 셔츠, 구두 등을 구직 청년에게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면접을 앞두고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전국 6개 대학에서 시작되어 올해 8월까지 1년간 모두 3400여 명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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