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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병사 구타·가혹행위 의혹…"규정·절차대로 엄정 처리"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공군은 26일 공군 부대의 한 간부가 병사를 상대로 구타, 가혹행위 등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명확한 조사를 통해서 구체적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규정과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공군은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해당 사안에 대해 오늘부터 공군본부 차원의 감찰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군인권센터는 이날 "강릉에 있는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대공방어대에서 A정비반장이 소속 정비반 병사들에게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인 구타, 가혹행위, 성희롱 등을 벌였다"며 "피해자들이 8개월 간 4차례에 걸쳐 신고했고 비행단장도 이 사실을 보고 받았으나 피해자와 가해자가 분리되지 않았고, 가해자는 주의 조치만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ksj8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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