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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상 수상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가 '2017년도 경기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안산시청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2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7년도 경기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주민의 능동적 참여를 위해 지역특성 및 주민 요구도를 반영한 어린이 건강기초 다지기와 쑥쑥이 건강교실 운영 등 미취학아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건강한 학교 프로그램 ▶만성질환예방관리 프로그램 ▶치매선별검사 및 인지개선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통합적인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밖에도 주민 주도 건강마을 운영, 학교 이동 건강체험관 및 프로그램 운영, 야간운동교실, 걷기프로그램 운영 등 생활터내 프로그램을 운영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 비만 및 만성질환자, 방문간호, 재활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내·부서간 연계를 통한 트레킹길 걷기, 건강계단 등 생활터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환경을 조성해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 개선 및 건강증진사업을 이끌고 있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지역사회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근거에 기반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안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범수기자/kimbumsu@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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