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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초등생에게 “문재인 부정선거” 가르치는 남성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람들이 붐비는 퇴근길 지하철에서 "문재인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내용의 팻말을 든 성인 남성의 모습이 논란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시민이 퇴근길 지하철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시민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퇴근길 민폐남"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재인 부정선거로 당선되다. 대한민국 국민은 속았다"는 내용의 피켓을 든 남성이 초등생으로 보이는 어린이들에게 손짓을 해가며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남성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이런 저런 손짓을 해가며 열심히 설명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 지난달 네이버 지식인에는 "한 할아버지가 지하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말하다 학생이랑 싸우더라"며 "학생이 걱정된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이 지식인은 "구로역에서 신도림역 쯤이었다"며 "팔이 부러진 학생이 할아버지와 반말로 싸우다가 할아버지가 고소한다, 유튜브로 찍는다고 협박하더라"고 덧붙였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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