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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지역소득(잠정)’에 실린 지난해 서울의 1인당 개인소득. 전국 평균(1785만3000원)보다 약 300만원 높은 수준으로 서울은 2006년 이후 10년 만에 1위에 올랐다. 울산은 지난해 1인당 개인소득 2018만원을 기록, 2위로 떨어졌다. 뒤를 이어 경기(1790만9000원), 대전(1776만2000원), 부산(1760만8000원)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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