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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스티븐 연과 떠나는 즐거운 모험담 '더 크리스마스'

'더 크리스마스'

'더 크리스마스'

감독 티모시 렉카트 | 장르 애니메이션 | 상영 시간 86분 | 등급 전체 관람가
 

[매거진M] '더 크리스마스' 영화 리뷰

 
★★★☆
 
 
[매거진M] 전 세계의 명절,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다룬 3D 애니메이션. 마리아(지나 로드리게즈)와 요셉(재커리 레비) 부부가 예수를 출산하는 과정을 씩씩한 당나귀 보(스티븐 연)와 동물들의 모험담으로 따라간다. 특별히 흥미로운 사건은 없지만,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과 꽤 섬세하게 구현된 동물들의 움직임 등 볼거리가 넘친다. 
 
'더 크리스마스'

'더 크리스마스'

머라이어 캐리가 부른 주제가 ‘더 스타(The Star)’를 비롯, 감각적으로 편곡된 캐롤과 가스펠 음악이 시종일관 귀를 즐겁게 한다. 성경 이야기가 익숙한 크리스천 관객에겐 더욱 반가울 작품.
 
TIP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당나귀 보의 목소리 연기(영어 음성)를 맡았다.
 
 
 
고석희 기자 ko.seokh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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