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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화' 에릭 슈미트, 내년 1월 알파벳 회장서 물러난다

에릭 슈미트(61·사진)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61·사진) 구글 회장.

'구글의 상징'인 에릭 슈미트가 지주회사 알파벳 회장직을 내려놓는다고 21일(현지시간) 비지니스인사이더 등 다수 외신 전했다. 
 
에릭 슈미트 알파벳 회장은 내년 1월 이사회 때 사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슈미트 대표는 회장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기술 자문역을 맡는 등 이사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2001년 구글 최고경영자(CEO)로 영입된 에릭 슈미트는 직원 수 백명에 불과했던 구글을 초대형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슈미트는 2015년 구글이 알파벳이란 지주회사 체제로 회사 구조를 변경하면서 지주회사 회장직을 맡았다.
 
구글은 1998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설립했다. 검색·지도·유튜브 등 플랫폼을 보유한 거대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해 2015년 10월 구글과 신사업, 연구조직들을 총괄하는 지주회사인 알파벳을 출범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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