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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조직위 ‘제천 화재’여파로 22일 제천 성화봉송 취소

 옥상으로 불길 치솟는 피트니스센터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1일 오후 충북 제천시 하소동 피트니스센터에서 불이 나 건물에서 불길과 연기가 옥상 위로 치솟고 있다.  2017.12.21   vodcast@yna.co.kr/2017-12-21 17:27:56/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옥상으로 불길 치솟는 피트니스센터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1일 오후 충북 제천시 하소동 피트니스센터에서 불이 나 건물에서 불길과 연기가 옥상 위로 치솟고 있다. 2017.12.21 vodcast@yna.co.kr/2017-12-21 17:27:56/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1일 오후 충북 제천의 복합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다음 날 제천에서 진행 예정이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일정이 전면 취소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화재가 일어난 이날 밤 "현재 충북 지역을 지나는 성화가 22일 제천에서 봉송될 예정이었으나 화재로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천 하소동의 9층짜리 스포츠센터 건물에서 큰불이 나 오후 9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29명에 달한다.  
 
조직위는 22일 하루 동안 제천 화재의 희생자를 추모하기로 하고, 제천에서 뛰기로 했던 성화봉송 주자들에게는 취소 소식을 개별 통보하겠다고 전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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