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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검은색 옷입고 무대 올라 ‘너의 의미’부르다 눈물

종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아이유의 모습(왼쪽), 20일 검은색 옷을 입고 한 기업 행사 무대에 오른 아이유의 모습. [사진 MBC 라디오 '푸른밤'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종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아이유의 모습(왼쪽), 20일 검은색 옷을 입고 한 기업 행사 무대에 오른 아이유의 모습. [사진 MBC 라디오 '푸른밤'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무대에서 ‘너의 의미’를 부르다 끝내 눈물을 보였다. ‘너의 의미’는 2015년 종현의 솔로 콘서트 당시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부른 곡이기도 하다.  
 
18일 샤이니 종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20일 저녁 아이유는 한 기업의 연말 행사 무대에 올랐다. 무대 의상으로는 검은색 상하의를 입었다. 
 
아이유가 부른 ‘너의 의미’는 자신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 수록된 곡으로 가수 김창완의 곡을 리메이크 한 것이다.
 
종현은 2013년 발매된 아이유의 3집 앨범 ‘모던 타임즈’ 수록곡 ‘우울시계’의 작사·작곡가이기도 하다. 아이유는 이듬해 3월 종현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에 출연해 ‘우울시계’를 부르는 등 돈독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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