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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코인 ICO, 호쿼와 거래소 설립 MOU 체결

현재 국내에서 크라우드세일을 진행 하고 있는 링커코인(LinkerCoin) ICO는 광고 플랫폼 호쿼(HOQU)프로젝트와 탈중앙화거래소(DEX; Decentralized Exchange)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링커코인 제공/ HOQU(호쿼)제공

사진 출처:링커코인 제공/ HOQU(호쿼)제공

양사는 이와 함께 블록뱅크 및 링커코인 재단의 문정곤 대표와 호쿼(HOQU) CEO Alexey Shmonov가 각각 링커코인 및 호쿼(HOQU)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 상호 활동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링커코인은 이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 등 각국의 시장전략을 교류하여 마케팅 시장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암호화폐의 네트워크을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링커코인과 MOU 체결을 한 호쿼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광고 플랫폼으로 ICO 진행 중이다. 호쿼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반 CPA 서비스와 제휴 프로그램부터 제휴 네트워크 및 관련된 상품까지 런칭 하기 위한 탈중앙화 생태계를 만드는 것으로 모든 시장 참가자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새로운 구조 및 성과 기준을 설정있게 하는 것이다.
 
또 호쿼는 광고 제작자와 공급자를 블록체인을 통해 광고주와 직접 연결함으로써 중개 브로커를 제거 할 뿐만 아니라 광고 절차의 각 프로세스를 정직하게 보여준다. 호쿼의 토큰인 HQX는 인프라 기능을 수행하고 플랫폼 사용자들 간의 거래에 사용되며, 플랫폼을 통해 비현실적인 출판사와 사기성 광고 공급자를 제거할 수 있다.  
 
링커코인은 호쿼외에도 외에도 에어론(Aeron), 유트러스트(UTRUST), 미토(MITO), 스카이코인(SkyCoin), 국내 대학유니스트, 조선대와도 MOU 체결을 성사시키면서 사업적 영향력을 넓혀나가고 있다.  
 
링커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전 세계 암호화폐 및 실제화폐들이 상호 거래가 가능하도록 교환 시스템(Liker)을 지원한다. 링커코인의 강점인 마켓메이커와 유동성 공급자들의 협업으로 암호화폐 시장, 금융 시장, 전자상거래 시장 등 경제 네트워크간의 연결 및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링커코인은 블록체인 전문가로서 P2P 랜딩의 대가이자 핀테크(FinTech) 경제학자인 파올로 타스카(Paolo Tasca, 영국 UCL 교수) 박사를 자문위원으로 선정했다. 타스카 교수는 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 등 링커코인의 글로벌 진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록뱅크와 링커코인의 문정곤(JohnMun) 대표는 “마켓 메이킹 경험이 풍부한 타스카 교수와의 협업으로 탈중앙화거래소 (DEX)의 구현과 자체거래소인 ‘코인엑스(CoinX)’ 그리고 국제거래소 ‘비트나루(BitNaru)’에서 발휘될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링커코인은 최근 참여자 모두에게 100% 보너스 지급 정책을 발표, 참여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으며 크라우드 세일을 진행 중이다. 링커코인은 ‘이더스캔(Etherscan)’을 통한 참여자 공개, 소각 기능, 보호예수 적용, 유사수신 신고 포상제도 등 투명성 강화로 프리세일을 조기마감 시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크라우드 세일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링커코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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