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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 졸업생 세미나

세종대·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는 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가 지난 12월 18일(월) 군자관-109B호실에서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해군본부 인재개발교육과 김영곤 중령(해군 OCS 89기)이 강연을 하고 있다.

세미나에서 해군본부 인재개발교육과 김영곤 중령(해군 OCS 89기)이 강연을 하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졸업생들은 해군장교 임관훈련을 앞두고 있다. 졸업생들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입영 전 준비해야 할 사항, 군인으로서 지켜야 하는 준법정신과 군법교육을 받게 됐다.  
 
이날 세미나는 학과장 홍우영 교수의 ‘신임장교에게 바란다’란 주제의 당부와 함께, 해군본부 인재개발교육과 김영곤 중령(해군 OCS 89기)의 ‘임관전 일정 및 준수사항’, 해군헌병단 안동수 중령(해군 OCS 92기)의 ‘과거 사건사고사례를 통한 군기 및 군법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아울러 변해영 박사(인성엔꿈 대표, 인성교육 전문가)의 ‘장교가 갖춰야 할 인성덕목과 권위 있는 스피치 방법’, 김민건 강사(퍼포먼스웨이컨설팅 책임연구원)의 ‘T.P.O에 맞는 세련된 날개 달기…옷 잘 입고 품위있는 용모 갖추는 방법’ 등 전문가 초청 강연도 실시됐다.  
 
국방시스템공학과장 홍우영 교수는 “임관을 앞둔 예비장교들에게 남은 학창시절도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면서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서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이러한 교육이 졸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도 유익하다고 생각되어 국방시스템공학과 전 재학생으로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대학교 신구 총장은 “국방시스템공학과는 세종대학교와 해군본부의 군사학 발전협력에 의하여 운용되어 오고 있는 학과다”라며 “전 학년 동안 학자금을 지원받고 졸업 후 해군장교로 임용되어 조국해양수호를 위한 국방 임무를 수행하게 되므로 학교 차원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는 세종대와 해군간의 협약에 따라 4년 동안 해군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을 받고 졸업 후에는 해군장교후보생으로 입교하여 10주간의 훈련을 마치게 되면 해군장교(소위)로 임관하게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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