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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국민의당 상임고문 미국서 일정 6일 앞당겨 오늘 귀국

지난 5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손학규 상임고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오찬 회동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중앙포토]

지난 5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손학규 상임고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오찬 회동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중앙포토]

국민의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2개월 보름가량의 미국 체류 일정을 끝내고 21일 귀국한다.

 
 손 고문은 지난 10월 초 미국 스탠퍼드대 초청을 받아 방문연구원의 자격으로 출국했다. 당초 27일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조금 앞당겨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기로 했다.
 
 안철수 대표가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바른정당과 통합을 위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손 고문은 최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국면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들어가서 좀 (당내외) 사정을 보고 내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 고문은 연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안철수 당시 후보에게 패배한 뒤 안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왔다.  
 
 안 대표는 전날 회견에서 “손 고문이 미국에 가시기 전에 (통합과 관련해) 어느 정도 이야기를 나눈 다음에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며 “귀국하면 (통합 논의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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