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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내신 평균 5등급, 수능 성적 5등급 이내 입학 가능

앤젤로주립대에서 실시하는 글로벌특별전형에는 국내 고교 내신 혹은 수능 성적만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사진 앤젤로주립대]

앤젤로주립대에서 실시하는 글로벌특별전형에는 국내 고교 내신 혹은 수능 성적만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사진 앤젤로주립대]

미국 앤젤로주립대학교(Angelo State University, Brian May 총장·사진)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글로벌특별전형 입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기준은 고교 3년간 내신 성적이 평균 5등급 또는 수능시험 성적이 5등급 안에 드는 학생이면 누구나 입학이 가능하다. 편입 기준은 국내외 대학 60학점 이수자 중 성적이 2.5(4.0만점 기준) 이상 되는 지원자가 대상이다.
 
글로벌특별전형은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iBT토플(TOEFL)과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SAT)이 면제되고 국내 고교 내신 혹은 수능 성적만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방법은 서류(50%)와 선발고사(50%)이다. 선발고사는 수능시험 영어 영역과 비슷한 듣기와 읽기 영역으로 출제돼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앤젤로주립대 글로벌특별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 전원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텍사스주민 학비가 적용돼 반값등록금으로 다닐 수 있다. 연간 등록금은 8216달러(약 850만원) 정도다. 또 입학 후 1학년 성적(GPA평점)이 3.75이상 되는 성적우수자는 2학년부터 연간 20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앤젤로주립대는 국내 영어교육기업 YBM에듀케이션과 협약을 맺고 2014학년도부터 한국입학처를 설립, 매년 국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2018학년도 글로벌특별전형 정시는 12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생 전원은 6개월간 YBM어학원에서 YBM UAP(University Academic Prep)를 수강하면서 미국 대학 수업을 준비한다.
 
앤젤로주립대는 또 수용 가능 인원이 넉넉한 남학생 및 여학생 전용 기숙사를 갖추고 있다. 미국 학생과 함께 방을 쓸 수 있도록 배정해주기 때문에 현지 적응 및 영어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얻는다.
 
앤젤로주립대 글로벌특별전형 입학설명회는 오는 23일 YBM종로센터, 24일 YBM강남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설명회 참석 예약 및 문의는 앤젤로주립대 한국입학처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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