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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영어는 작년 대비 등급별 환산점수 확인해야

순천향대는 ‘사회공헌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정하고 아홉 가지 핵심역량을 설정해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 순천향대]

순천향대는 ‘사회공헌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정하고 아홉 가지 핵심역량을 설정해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 순천향대]

순천향대학교(이상명 입학처장·사진)는 지난 10월 ‘GLIFS 2017’ 글로벌 심포지움&포럼을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6개 국가 12개 대학에서 석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서교일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나눔 앙뜨레프레너십’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갖춘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한다.
 
순천향대는 ‘사회공헌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공감형 인재 ▶통섭형 창의 인재 ▶글로컬 소통 인재를 순천향의 인재상으로 정립하고 이를 위해 총 아홉 가지 핵심역량을 설정해 실천하도록 한다.
 
순천향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288명과 ‘다’군 415명을 모집한다. 일반학생(수능)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다만 사범계열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는 수능 90%, 교직 인·적성면접 10% 비율로 합산선발하고 의예과와 간호학과는 ‘다’군으로 선발한다.
 
일반학생(실기)전형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각 모집단위별(공연영상학과·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스포츠과학과·사회체육학과·스포츠의학과)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인해야 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수학·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2개 과목의 평균 성적을 20% 반영한다. 의예과·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과목별 가산점은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상이하다.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변경됨에 따라 전년도와 달라진 등급별 환산점수를 확인해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문·이과 교차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없으나 수능 과목별 유형에 따른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원서는 2018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접수한다. 합격자는 2월 6일 발표한다. 
 
문의는 입학팀( 041-530-4945). 입학처 홈페이지(ipsi.sch.ac.kr) 참조.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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