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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학부·학과·전공 조정 … 수학 '가'형 가산점 5%

수원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문·자연계열의 일반전형과 예체능은 나군에서, 음악대학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사진 수원대]

수원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문·자연계열의 일반전형과 예체능은 나군에서, 음악대학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사진 수원대]

수원대학교(임진옥 교무입학처장·사진)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인문/자연계열)과 예체능(스포츠과학부, 미술대학, 융합문화예술대학)은 나군에서 선발하고 음악대학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전년도 정시모집에서는 1011명을 선발했으나 올해는 전체 모집인원 대비 38.1%인 903명으로 약간 감소했다. 또 자체 구조조정으로 인해 전년도 8개 단과대학, 19개 학부, 13개 학과, 48개 전공에서 ▶9개 단과대학 ▶21개 학부 ▶11개 학과 ▶48개 전공으로 변경된 점을 유의해야 한다.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성적 30%, 수능성적 70%로 선발한다. 예체능의 경우 학생부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수능성적 20~40%와 실기성적 60~80%를 반영해 선발한다. 문화콘텐츠테크놀러지전공의 경우 실기고사를 실시하지 않고 인문·자연계열과 동일하게 학생부 30%, 수능성적 70%로 선발한다.
 
수원대는 학제를 산업수요 중심 학사구조로 전면 개편하고 ‘차별화된 학부제’ 운영으로 지원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모집단위를 학부제로 운영함에도 2학년 때 전공선택을 함으로써 입학 후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가 있다. 다전공·융복합전공·연계전공 운영 등 학부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린 학부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전년과 동일한 ‘안정적인 전형요소 반영비율’로 지원자의 혼선을 최소화했다. 모든 전형이 ‘인문/자연계열의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또 수원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시하지 않는다.
 
수능성적은 국어, 수학, 탐구영역 백분위점수와 영어영역 절대평가 등급 환산점수 적용해 환산점수를 합산 반영하며, 수학영역 가형 선택자는 가산점 5%를 부여 한다. 한국사영역은 총점에 가산점을 부여(1~5등급까지는 5점, 6~9등급까지는 2점)하며, 미 응시의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모집단위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을 반영한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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