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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서민 교수, 나 인용한 기사 당장 내려달라”

[사진 조기숙 교수 트위터]

[사진 조기숙 교수 트위터]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20일 블로그 글에서 자신을 언급한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에게 “당장 내리고 사과해달라”고 말했다.
 
조기숙 교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저를 인용한 기사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잇따라 올린 글에서도 “법률가와 상담하니 문빠는 정신병자라는 주장도 명예훼손이라고 한다”며 “이 글을 서 교수 블로그에 올려 경고를 줘라. 당장 내리고 사과하라고 전해달라”고 했다.  
 
[사진 서민 교수 블로그]

[사진 서민 교수 블로그]

 
서 교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문빠가 미쳤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일부 열성 지지자들을 비판했다. 서 교수는 이 글에서 조 교수가 기자 폭행은 정당방위라고 썼다가 다시 사과한 기사와 함께 “조 교수의 말을 들었을 때만 해도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조씨 중엔 중국의 후손들이 꽤 있다”며 “그러다보니 조 교수가 중국 경호팀의 한국기자 폭행사건을 중립적으로 보긴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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