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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신축공사장 21층서 자갈·시멘트 떨어져…차량 16대 파손

호텔 신축공사장서 떨어진 자갈로 차량 16대 파손.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호텔 신축공사장서 떨어진 자갈로 차량 16대 파손.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15분께 부산 남구에 있는 호텔 신축공사장 21층에서 자갈과 시멘트가 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공사장 인근을 주행 중이던 차량 16대에 흠집이 생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사관계자가 외벽 거푸집 핀 고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콘크리트가 외벽으로 넘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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