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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故종현 빈소 조문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그룹 샤이니의 멤버 고(故)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정 이사장은 20일 오후 4시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고인의 빈소인 아산병원은 아산재단 산하의 병원이다.  
 
정몽준 이사장은 샤이니와 2010년 U-17 여자축구 월드컵 대회 우승 기념 청와대 오찬 행사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샤이니는 대표팀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 자격으로 이날 청와대 오찬에 초청됐다.  
 
 U-17 여자월드컵대표 선수들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초청 오찬에서 꿇어 앉아 그룹 샤이니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2010.9.29 [사진 연합뉴스]

U-17 여자월드컵대표 선수들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초청 오찬에서 꿇어 앉아 그룹 샤이니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2010.9.29 [사진 연합뉴스]

장례 둘째 날인 이날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샤이니 멤버 온유와 인연을 맺은 강신일과 소녀시대 태연, 래퍼 산이와 가수 유승우, 개그맨 유세윤 등이 빈소를 찾았다.
 
종현은 지난 18일 강남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오전 종현의 입관식이 진행됐으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이고, 장지는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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