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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벨로드롬에서...진천선수촌 밝힌 평창올림픽 성화

 이색 성화봉송   (진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색 성화봉송 행사에서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이 성화봉송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12.20   saba@yna.co.kr/2017-12-20 13:36:56/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색 성화봉송 (진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색 성화봉송 행사에서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이 성화봉송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12.20 saba@yna.co.kr/2017-12-20 13:36:56/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성화가 충북 진천선수촌을 찾았다. 사이클, 수영 등 이색 봉송도 진행됐다.
 
지난달 1일부터 전국을 돌고 있는 평창올림픽 성화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봉송됐다. 지난 9월 공식 개촌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중인 하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불이 붙여진 성화봉을 들고 선수촌 곳곳을 돌았다. 성화봉송 주자론 펜싱 김지연, 레슬링 김현우, 수영 안세현, 사이클 조호성 감독이 나섰다. 특히 조 감독은 사이클에 올라타 한 손으로 성화봉을 들고 사이클 경기장인 벨로드롬을 돌았다. 또 안세현은 선수촌 수영장에서 평영, 배영 등으로 성화를 운반해 큰 관심을 모았다. 
 
 사이클 타며 성화 봉송하는 조호성   (진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색 성화봉송 행사에서 서울시청 사이클팀의 조호성 감독이 사이클을 타고 성화 봉송을 하고 있다. 2017.12.20   saba@yna.co.kr/2017-12-20 13:00:02/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사이클 타며 성화 봉송하는 조호성 (진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색 성화봉송 행사에서 서울시청 사이클팀의 조호성 감독이 사이클을 타고 성화 봉송을 하고 있다. 2017.12.20 saba@yna.co.kr/2017-12-20 13:00:02/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레슬링 훈련장 성화 봉송하는 김현우   (진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색 성화봉송 행사에서 남자 레슬링 국가대표 김현우가 성화를 들고 레슬링 훈련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12.20   saba@yna.co.kr/2017-12-20 13:14:17/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레슬링 훈련장 성화 봉송하는 김현우 (진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색 성화봉송 행사에서 남자 레슬링 국가대표 김현우가 성화를 들고 레슬링 훈련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12.20 saba@yna.co.kr/2017-12-20 13:14:17/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날 진천을 돈 평창올림픽 성화는 21일 충북 충주로 옮겨진다. 이어 새해 첫날인 다음달 1일엔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경북 포항 호미곶에서 봉송되며, 다음달 13일에 서울을 찾는다. 평창올림픽 성화는 내년 2월 9일 대회 개회식 때 강원도 평창의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점화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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