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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문화 차별화 이끌 프리미엄 당구장 ‘작당’

지난 3일 당구장내 금연이 전격 시행되는 것을 누구보다도 기다린 사람들이 있다. 바로 올해 상반기에 런칭한 프리미엄 당구장 모델의 스타트업 ‘작당’의 멤버들이다.
 
“당구장 금연법 시행으로 유해시설이라는 당구장 선입견을 바꿀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젠 본격적인 인프라의 변화가 필요하다.” 사업 확장의 본격적인 시동을 건 작당 멤버들의 이야기이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작당’은 기존 노브랜드의 당구장 창업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으로 차별화를 내세운 프랜차이즈 스타트업이다.
 
‘작당’의 장점은 프리미엄을 추구하면서 ‘가성비’를 내세운다. 이태호 대표는 “작당의 창업 목적은 단순 수익 창출보다는 국내 당구문화를 빠르게 변화시키는데 있었기 때문에 본사의 마진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이제껏 당구장 창업시장은 유통을 담당하는 재료상이 모든 걸 주도하는, 너무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 그러다보니 창업자들이 안고 가야할 리스크가 많았고 창업시장 자체가 성숙해지지 못했던 것 같다. 당구장 창업시장의 아쉬운 점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스타트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당’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환 팀장은 “본사와 점주의 관계가 아닌 함께 국내 당구문화를 바꾸어 나갈 프론티어라고 여긴다. 앞으로 함께 당구장 업계에 새로운 매뉴얼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동시에 PB상품 개발, 커뮤니티 구축 등으로 국내 당구장의 혁명을 일으키고 싶은 게 목표”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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