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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YT “종현은 음악에 몰두한, 진정한 K팝 스타였다”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목숨을 끊은 샤이니 종현의 장례식이 치러지는 가운데 주요 외신도 종현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있다.  
 
BBC는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종현은 훌륭한 가수이면서 동시에 유능한 댄서였다”며 “음악 뿐 아니라 한국 정부의 교육제도, 성소수자들의 권리와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던, 진정한 스타였다”고 평가했다.
 
포브스는 “종현은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독특한 장르를 구축한 음악가였다”며 “그의 죽음은 K-pop 전체의 큰 손실”이라고 전했다.
[사진 뉴욕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사진 뉴욕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NYT 역시 종현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종현은 패션·연기 등 다른 장르를 넘나드는 일반적인 K-pop 스타들과 달랐다. 그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서 음악에 철저히 집중하는 드문 스타였다”며 안타까워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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