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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이론을 위한 모임' 올해의 작품상에 '1945'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연극평론가 조직인 '공연과이론을위한모임'(공이모)은 올해 '공연과 이론' 작품상으로 국립극단의 기획 제작 연극 '1945'(극작 배삼식, 연출 류주연)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이모는 선정이유에 대해 "혐오와 배제로 가려진 우리 역사의 맨 얼굴을 드러내는 '1945'는 '생존'을 위해 인간됨을 버려야했고, 또한 '실존'을 위해 인간됨을 고민했던 사람들의 역사를 통해 해방 이후의 혼란을 구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2018년 1월 13일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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