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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서민·노동자·농민과 함께하는 당이 되겠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지도부와 함께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적고 있다. [사진 뉴스1]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지도부와 함께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적고 있다. [사진 뉴스1]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찼다. 
 
김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신임 원내지도부와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서민, 노동자, 농민과 함께하는 자유한국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자필 방명록을 남겼다. 날짜를 잘못 써 두 줄로 긋고 수정한 모습도 눈에 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지도부와 함께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남겼다. [사진 연합뉴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지도부와 함께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남겼다. [사진 연합뉴스]

“서민, 노동자와 함께 하겠다”는 김 원내대표의 당선 취임 일성이기도 하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당선 직후 취임 일성으로 “우리당이 진정한 서민, 노동자와 함께하는 정당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도록 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으로 동지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통상 현충원 참배는 취임 직후 이뤄지지만 김 원내대표는 당선 이후 일주일여 만에 현충원을 찾았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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