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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스페셜티 아메리카노 전문 샵 ‘업그레이드’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가 오는 20일 스페셜티 원두를 도입한 새로운 아메리카노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스페셜티 아메리카노 전문 샵으로 거듭난다고 18일 밝혔다.  
 
스페셜티 커피는 기후, 토양, 사람의 3요소로 떼루와(극소기후)가 표현되고 매력있는 풍미와 특성을 가진 커피를 의미한다.  
 
생산부터 정제, 유통까지 일관된 생산이력제(Tracebility)가 명확하고 SCA(미국/유럽 스페셜티 협회)가 선정한 기준점수 80점 이상을 받은 커피로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커피의 단 7% 만이 ‘스페셜티’라는 타이틀을 얻는다.  
 
셀렉토커피는 그 동안 ‘아메리카노 셀렉트샵’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로 세계 각지의 개성 있는 커피 원두를 사용한 다섯 가지 아메리카노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개인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커피를 골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셀렉토 스페셜티 커피 라인업은 기존의 5가지 아메리카노 라인업을 한층 발전시킨 것으로 메뉴 별로 스페셜티 커피 원두를 사용한 점이 두드러진 차별점이다.  
 
셀렉토 스페셜티 커피는 최상급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 하여 최적의 로스팅과 전문 바리스타의 최적의 추출로 완성된 최고급 커피로, 블렌드를 비롯해 여러 산지의 개성을 살린 싱글 오리진까지 5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과 입맛에 따른 선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커피 브랜드 중 스페셜티로만 아메리카노 메뉴를 제공하는 곳은 셀렉토커피가 유일하며, 특히 최고급 스페셜티 커피를 2800원~3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역시 셀렉토커피가 유일하다.  
 
우선 콜롬비아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퓨어마일드(Pure Mild)’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고소한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로 고소하고 뒷맛이 달콤한 커피를 원할 때 선택할 만하다. 은은한 커피의 향과 견과류의 고소함, 과일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깔끔한 여운을 남기는 커피다.  
 
과테말라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어썸다크(Awesome Dark)’는 진한 스모키함이 강하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커피. 진한 스모키향과 다크 초콜릿의 달콤 쌉쌀함, 묵직한 바디감이 조화를 이루는 커피로 강하고 진한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 밖에 화사한 꽃 향기와 과일의 상큼한 산미가 조화로운 부드럽고 세련된 싱글 오리진 커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부드럽고 맛의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균형 잡힌 싱글 오리진 커피 ‘콜롬비아 수프리모’, 세계 3대 프리미엄 커피로서 향긋한 과일 향과 달콤함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도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 셀렉토커피 측의 설명이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티 커피 라인업 출시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맛과 향을 지닌 다섯 가지 아메리카노를 고객들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커피의 품질은 업그레이드 됐지만 가격은 여전히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에 더욱 더 많은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고 지속적으로 즐기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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