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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새벽 3시에 종현 사진 올리며 한 말 “우린 비슷하잖아”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샤이니의 고 종현(김종현·27)을 애도했다.

 
 태연은 20일 오전 3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널 무지 좋아하고 사랑하고 토닥여 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었어.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기회를 잃고 후회하고 있는 내가 너무 밉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전화해서 이름 부르면 당장이라도 하이톤으로 으응! 할 것 같은 우리 종현이 많이 보고 싶어. 누나가 많이 못 안아줘서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lonely 누나 생각하며 썼다는 그 과정을 다 기억해. 우린 비슷하잖아. 닮았고. 그 느낌들을 알잖아”라고 밝혔다.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은 “내 인생에 제일 특이하고 멋지고 훌륭한 아티스트 김종현 너무 많이 보고싶고 손잡아 주고싶다. 종현아 넌 최고야 너무 수고했어 외롭지않게 해줄게”라고 전했다. 태연은 지난 4월 종현이 낸 ‘Lonely(론리)’의 피처링을 맡았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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