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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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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19일 일본에 거주하던 위안부 피해자 송신도(사진) 할머니가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95세.
 

해외 거주 마지막 위안부 피해자
95세 송신도 할머니, 도쿄서 별세

고인은 일본에 사는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로는 유일하게 일본 정부를 상대로 사죄와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던 인물이다. 외국에 사는 마지막 한국인 위안부 피해 생존자였던 고인을 포함해 올해만 국내외 위안부 피해자 8명이 숨졌고, 국내 거주 위안부 피해자 32명만 생존해 있다.
 
고인의 10년에 걸친 재판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가 2007년 공개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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