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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리히터규모 7~9 충족하는 내진형 변압기 개발

제룡전기의 내진형 변압기는 기존 제품과 외형 크기에 변동이 없기때문에 기존 외함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변압기 교체만으로 내진성 능을 확보할 수 있다. [사진 제룡전기]

제룡전기의 내진형 변압기는 기존 제품과 외형 크기에 변동이 없기때문에 기존 외함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변압기 교체만으로 내진성 능을 확보할 수 있다. [사진 제룡전기]

제룡전기의 ‘내진형 변압기’가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의 NEP(New Excellent Product) 신제품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기술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지난 1월에도 중소기업청 성능인증과 조달청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제룡전기

제룡전기는 변전, 배전, 철도 기자재를 생산하는 중전기기 전문제조기업이다. 지난해 내진형 고효율 몰드 변압기를 개발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내진형 고효율 아몰퍼스몰드변압기와 내진형 차단기를 개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룡전기의 내진형 변압기는 일체형 스페이서와 에너지 분산형 댐퍼, 고감쇠고무면진패드, 가동형 고압단자 등 내진 핵심기술을 적용해 한국기계연구원의 내진시험에서 리히터규모 7~9를 충족시킨다. 제룡전기의 내진형 변압기는 기존 제품과 외형 크기에 변동이 없기 때문에 기존 외함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변압기 교체만으로 내진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박종태 제룡전기 대표이사는 “내진형 고효율 몰드변압기는 세계최초로 내진·면진·제진 성능을 모두 갖춘 콤팩트한 제품”이라며 “국민의 안전 확보에 사명감을 갖고 산업 전 부문에서 내진제품이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모든 전력기기에 내진성능을 구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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