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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대학생 서포터즈와 사회공헌 함께하며 소통

지난 8일 열린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3기 해단식 장면. 3기 영유니온은 지난 7월 101명이 선발돼 이달까지 활발히 활동했다. [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 8일 열린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3기 해단식 장면. 3기 영유니온은 지난 7월 101명이 선발돼 이달까지 활발히 활동했다. [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8일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3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는 새마을금고가 청년층과의 소통 강화 등을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하는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3기 영유니온은 지난 7월 101명이 선발돼 이달까지 새마을금고 지역사회공헌활동 체험, 난방취약계층 연탄 지원, 금융교육 등 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새마을금고를 홍보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6개월 동안의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며 수료증을 전달하고 활동 우수팀과 서포터즈에 대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을 시상했다. 6개 팀이 수상했다. 정연석 감독이사는 “영유니온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청년들과 한걸음 가까워졌다”면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 청년들이 새마을금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 4년간 누적 인원 11만3000명이 39만 시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약 18만 장의 연탄과 김장김치 36만 포기를 지원하는 등 활발하게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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