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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로즈마리·창포 등 16가지 자연 성분으로 만들어 염색 때 모발 손상 최소화

‘간편한 헤어칼라 결’은 1·2제가 하나의 일회용 팩에 들어 있어서 손에 짜면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머리에 비비고 3분 후 감으면 염색이 된다. [사진 대양라이프]

‘간편한 헤어칼라 결’은 1·2제가 하나의 일회용 팩에 들어 있어서 손에 짜면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머리에 비비고 3분 후 감으면 염색이 된다. [사진 대양라이프]

1제와 2제가 하나의 일회용 팩에 들어 있어서 손에 짜면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머리에 비벼주고 3분 뒤에 감으면 염색이 된다. 새롬코스메틱에서 독자 개발해 출시한 3분 완성 ‘간편한 헤어칼라 결’의 특징이다. 사용이 간편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간편한 헤어칼라 결’

염색은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 아름다움과 개성을 더할 수 있고 한층 젊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염색을 하려면 여러 가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자극적인 냄새를 참아야 한다. 이미용실을 찾으면 시간과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집에서 직접 염색을 하는 이른바 ‘셀프 염색’의 경우에는 염색약을 잘못 선택하면 자칫 얼룩이 질 수도 있다.
 
‘간편한 헤어칼라 결’은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인체에 해로운 암모니아를 없애고 헤나·로즈마리·창포·알로에베라겔·상백피 등 16가지 자연 추출물로 만든 저자극성이다. 80% 이상이 식물성분으로 구성됐다. 전체 백모염색, 부분 흰머리염색, 뿌리염색 등 어떤 방법이든 샴푸를 사용하듯 손에 짜서 머리에 문지른 뒤 헹구면 염색이 되는 샴푸식 염색약이다.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으며, 사우나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혼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며 쉽게 탈색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중장년층에 인기 있는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 등 다양한 색상을 갖추고 있다. 뿌리염색·새치염색·전체염색·백모염색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수용성이어서 머리를 물로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에 묻은 부분이 말끔하게 지워지고 머리카락만 깔끔하게 염색이 된다. 염색 시 허브향이 나는 것도 특징이다.
 
오랫동안 샴푸식 염색약을 판매해온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5000여 건에 달하는 이용후기가 올라와 있으며 ‘진짜 간편하다’ ‘색이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다’ ‘염색이 잘 되며 머릿결 손상도 없다’ ‘피부에 묻어도 잘 지워진다’ 같은 호평 일색이다”면서 "이런 장점으로 샴푸식 염색약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대양라이프는 연말을 맞아 특별 행사로 ‘간편한 헤어칼라 결’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시중 가격 10만원인 10박스 가격이 5만9800원이다. 여기에 사은품으로 4박스, 2개월 무료 체험분으로 1박스를 추가 증정해 총 15박스를 가져갈 수 있다. 제품 속에 별도 포장된 체험분을 먼저 사용해 본 뒤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이내에 반품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진행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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