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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인재양성은 필수조건 5년간 직원 40명 파견 해외 기술교류 등 활발

“셰플러그룹 해외 사업장의 우수한 인력을 국내로 파견하고, 국내 인력 또한 해외로 파견함으로써 현재 기술 교류와 이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병찬 셰플러코리아 대표이사는 평소에 사람에게 투자해야 미래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설비 투자나 기술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모든 노력들은 ‘사람’, 즉 인재가 있어야 충분히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병찬 셰플러코리아대표이사

이병찬 셰플러코리아대표이사

이 대표이사는 “실제로 기술 교류를 위해 최근 5년간 40명의 국내 직원을 독일을 포함한 유럽·중국·인도·동남아시아·일본·미국 등지에 파견했으며, 현재 19명의 직원이 해외에서 파견 근무 중”이라면서 “그 동안 독일 셰플러그룹 본사에서도 23명의 직원이 기술 이전을 위해 한국에 파견된 바 있고, 현재는 14명의 직원이 한국에 들어와 있다”고 소개했다.
 
또 “기술이라는 것은 결국 사람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사람’에 투자해야 결국 발전된 기술로 돌아온다”며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기술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며, 궁극적으로는 ‘미래를 위한 움직임(Mobility for Tomorrow)’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이 대표이사는 “최근 셰플러코리아는 대내적으로 창원물류센터 신축, 창원3공장 리모델링 등 생산라인을 증축하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HKIPC(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 신규 스폰서사로 참여하고, 2019년에는 서울 모터쇼 참가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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