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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푸른 채소서 분리, 항독소 작용 우수 … 세계인이 찾는 '불가리아 국민 유산균'

‘Lactoflor OPTI6’는 6종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있다. 상온에서도 수년간 생균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조단계부터 품질이 관리된다. [사진 불가리아 유산균]

‘Lactoflor OPTI6’는 6종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있다. 상온에서도 수년간 생균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조단계부터 품질이 관리된다. [사진 불가리아 유산균]

최근 연구에 의하면 장 건강은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깊이 관련돼 있다. 장 건강은 면역력과 직결되며, 염증성 장 질환은 비만·당뇨·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장 건강이 이처럼 중요한 것은 장내 세균이 면역기능과 다양한 생리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세균의 구성 비율을 잘 관리하고 장 건강을 유지해야 건강할 수 있다.
 

‘Lactoflor OPTI6’

장 건강을 유지하려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운동은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과다한 육류 섭취를 자제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는 것도 중요하다. 유산균이 풍부한 김치·된장 같은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증가에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도 장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추천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 있는 균을 말한다. 대부분 유산균이다. 최근에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신바이오틱스도 주목받는다. 프리바이오틱스란 장 내에서 좋은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영양분이다. 유산균의 먹이라고 할 수 있다. 신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합한 것을 뜻한다. 유산균만 섭취하는 것보다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들어 있는 신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은 메치니코프에 의해 불가리아 사람들의 장수 비결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그의 연구로 특히 불가리아의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가 유명해졌다. 불가리아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푸른 채소에서 분리해내는 유산균으로 장 점막에 잘 달라붙으며 체내에서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에 항독소 작용 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다양한 유산균 제품이 개발·판매·유통돼 왔다. 최근에는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가 포함된 ‘불가리아 국민 유산균’이 판매되고 있다. 수입원인 불가리아 유산균은 제조사인 불가리아 ‘KENDY LTD.’와 국내 판매계약을 맺고 유산균 6종을 함유한 불가리아 ‘Lactoflor OPTI6’ 판매를 시작했다.
 
‘OPTI6’는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있어 좋은 유산균의 장내 증식을 돕는다. 불가리아 유산균 관계자는 “‘OPTI6’는 불가리아 국민 유산균이라 불리며 80여 개 국가에 수출되는 인기 상품이다”면서 “상온에서도 수년간 살아 있는 생균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조 단계부터 철저히 품질이 관리된다”고 소개했다.
 
‘OPTI6’는 국내 출시 기념으로 특별 할인 판매 중이다. 온라인 ‘불가리아 유산균(불가리아에서 온 선물)’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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