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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생·양약 복합 성분으로 소화 흡수 도와 … 부드럽고 상쾌하게 변비 고민 해결 !

연말을 맞아 불가피하게 술자리에 참석해야 한다면 가급적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을 피하고 기름진 안주보다는 야채 중심의 메뉴 선택을 하는 것이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 명인제약]

연말을 맞아 불가피하게 술자리에 참석해야 한다면 가급적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을 피하고 기름진 안주보다는 야채 중심의 메뉴 선택을 하는 것이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 명인제약]

연말이 다가오면서 송년회 등 술자리가 평소보다 잦아진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회포를 푸는 즐거움은 크지만 다음날 장은 고통스럽다. 대체로 장에 무리가 왔을 때 겪는 대표적인 증상이 설사와 변비다. 설사는 증상이 즉각 나타나서 약으로 바로바로 해결하지만, 변비는 괜찮아지겠지 하며 무심코 지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명인제약 ‘메이킨’

술은 체내의 수분을 빠르게 흡수해 변을 굳게 만든다. 또 술자리에서 먹는 맵고 기름지고 짠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되어 변비와 설사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변비가 심해지면 항문주위 혈관을 확장하고 항문 점막을 붓게 한다. 이 과정에서 치질 증상까지 나타날 수도 있다. 연말을 맞아 불가피하게 술자리에 참석해야 한다면 가급적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물을 많이 마시고 기름진 안주보다는 야채 중심의 메뉴 선택을 하는 것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양배추·토마토·고구마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매일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는 제때 챙겨 먹고, 기본적인 자신의 식사량은 유지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다이어트도 변비의 원인이 된다. 변을 볼 때는 신문이나 스마트폰을 보는 등 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행동도 삼가는 게 좋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으면 변비약과 같은 적극적인 치료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네 가지 생약과 양약 성분이 효과적으로 복합 처방된 변비약이다. 하루 한 번이나증상 정도에 따라 1~3정 복용으로 충분하다. 메이킨Q의 네 가지 복합성분 중 생약 성분인 ‘카산트라놀’은 대장에 자극을 주어 연동운동 기능을 촉진 시킨다.
 
‘비사코딜’은 양약 성분으로 장관 내 조절부위인 아우에르바하신경총(Auerbach’s plexus)에 작용해 대장의 운동을 도와 변을 잘 밀어낼 수 있도록 한다. ‘도큐세이트나트륨’은 단단하게 굳은 대변을 부드럽고 무르게 도와주며 변비에 따른 장내 이상발효, 가스제거 및 복부팽만감을 완화한다. ‘우르소데옥시콜산’은 담즙산 배출을 촉진함으로써 지방의 소화흡수를 도와 소화기능을 강화한다.
 
메이킨Q는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제이기 때문에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하면 안 된다. 또 우유나 제산제와 함께 복용은 피해야 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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