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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오늘 가면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 무료

서울 도심 속 여의도공원이 겨울철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얼음 공원으로 바뀐다. 여의도 여의아이스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추위를 잊은 채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중앙포토]

서울 도심 속 여의도공원이 겨울철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얼음 공원으로 바뀐다. 여의도 여의아이스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추위를 잊은 채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중앙포토]

서울 여의도 한복판 여의도공원에 스케이트장 여의아이스파크(yicepark.com)가 12월 20일 문을 열었다. 개장 기념으로 오늘(20일) 단 하루, 무료입장 이벤트를 한다. 
면적 1800㎡에 이르는 아이스링크와 부대시설 등을 갖춘 여의아이스파크는 2018년 2월 25일까지 휴장 없이 매일 운영된다. 2015년부터 동절기 한시적으로 개장한 여의아이스파크는 2016~2017년 시즌 18만 명이 이용했을 정도로 도심 속 레포츠 시설로 인기를 끌었다. 

여의아이스파크 개장

매일 오전 10시(1회차) 첫 입장이 가능하고, 2시간 간격으로 하루 6번 입장객을 새로 받는다. 마지막 입장(6회차) 시간은 오후 8시다. 회차 별 최대 90분 이용할 수 있다. 한 회차가 끝나면 30분간 입장을 막고 얼음을 정비한다. 아이스링크 수용 인원은 최대 400명이다. 회차 별 입장권 1000원. 온종일 퇴장과 입장을 반복할 수 있는 1일권 2000원. 운영 기간 내내 자유 입장할 수 있는 시즌권 3만원. 스케이트 대여료는 1회든 1일이든 똑같이 별도 1000원을 받는다.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대 1, 1대 3 모두 강습료는 1시간 1인 3만원으로 똑같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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