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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유스팀 골잡이 추민열과 프로 계약 체결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의 부천FC가 구단 유스팀 골잡이 추민열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추민열은 2017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에서 3차례 해트트릭을 포함해 15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오른 기대주다.



신용산초에서 축구를 시작해 인천 유나이티드와 스페인 라요바예카노 유소년팀을 거쳐 2016년 부천 U-18팀에 입단했다.



올해 K리그 주니어 전·후기 리그에서는 19경기에 출전해 23골을 뽑아냈다.



정갑석 부천 감독은 “상대 빈 공간을 절묘하게 파고들어 슈팅까지 연결하는 영리한 선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추민열은 “구단 유스팀 출신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환순기자/janghs@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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