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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식]관내 128개 업체 연말 그랜드 세일 등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양산시 관내 128개 업체 연말 그랜드 세일



경남 양산시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7 양산 그랜드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최저 임금인상으로 인해 업체의 마케팅 활동 위축과 구매 수요 급감 등에 대비, 관내 소비 촉진을 위해 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행사로 도내에서 양산이 처음 시행한다.



행사는 남부·북부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과 이마트, 롯데마트, 농산물유통센터 등 대규모 점포와 식품·의류·미용·건강·문화·금융 등 다양한 분야 128개 업체가 참가하며 할인율은 20~90%로 다양하다.



남부·북부시장 등 전통시장은 소주·탁주·맥주 등 주류는 1000원씩 할인하며 아이스크림과 잡화 품목은 20~50% 싸게 판다. 메가 박스는 성인 관람료와 팝콘·음료 세트 등을 각각 2000원 할인을, 넥센타이어 양산 공장은 승용차 타이어 가격을 40~50% 내린다.



그리고 그린 조이와 네파, 콜핑, 웰메이드 등 의류점은 20~90% 할인을, 물금신도시 이가자 헤어비스 양산 증산점은 전 품목 40% 할인(컷·드라이는 20%)하는 파격 세일을 단행한다.



시는 이 같은 행사의 홍보를 위해 35호 국도변 아웃도어 거리에 할인행사를 알리는 깃발을 내걸고 참여업체에는 홍보 현수막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양산시는 19일 웅상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나동연 시장과 정재화 서장, 웅상초등학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등을 활용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했다.



또 '교통신호 지키기'와 '스쿨존 진입 시 30km/h 이하 서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 스쿨존 운행 매너 안내문과 안전 취약 신고 사이트 ‘안전신문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교통법규와 교통안전을 개선하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주변 위험 교차로를 점검하고 불법 주·정차와 대형차량 밤샘주차 행위에 대한 계도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매월 2회 이상 경찰서와 녹색어머니 등과 함께 관내 3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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