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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98일 대장정을 마치다,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식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해군작전사령부 진해기지에서 열린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 참가한 한 장병이 마중나온 가족과 반려견을 만나 정을 나누고 있다.송봉근 기자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해군작전사령부 진해기지에서 열린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 참가한 한 장병이 마중나온 가족과 반려견을 만나 정을 나누고 있다.송봉근 기자

'2017년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환영식이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해군작전사령부 진해기지에서 열렸다.
지난 9월11일 출항한 순항훈련전단은 98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입항했다.
18일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서 한 장병이 마중나온 아들을 만나 들어보고 있다.송봉근 기자

18일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서 한 장병이 마중나온 아들을 만나 들어보고 있다.송봉근 기자

이날 정진섭 해군작전사령관을 비롯한 해군 주요지휘관과 생도·장병 가족들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이들을 따뜩하게 맞이했다.  
이번 순항 훈련은 해군사관학교 제72기 사관생도들의 실무적응능력을 배양하고 군사외교활동을 통한 순방국과의 우호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18일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가 열려 한 생도가 마중나온 가족으로부터 화환을 목에 걸고 있다. 송봉근 기자

18일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가 열려 한 생도가 마중나온 가족으로부터 화환을 목에 걸고 있다. 송봉근 기자

이날 진해항에 입항한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순항훈련 전단장 양용모 준장의 지휘 아래 해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 138명과 한국형 구축함 강감찬함(4400t), 군수지원함 화천함(4400t)등 2척이 참가해 10개국 10개항을 방문했다.  

 
훈련기간 중 생도들은 실무생활에 필요한 당직 및 훈련, 손상통제훈련 등이 교육훈련과 방문국과의 군사외교활동, 6.25한국전쟁 참전국 보은행사 등을 펼쳤다.
18일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서 한 생도가 마중나온 가족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18일 '해군 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서 한 생도가 마중나온 가족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한편 순항훈련을 마친 제72기 사관생도들은 내년 초 졸업과 동시에 임관해 조국 해양수호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bksong@joongang.co.kr
18일 해군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서 한 생도가 마중나온 엄마와 만나 정을 나누고 있다.송봉근 기자

18일 해군순항훈련전단 입항 환영행사에서 한 생도가 마중나온 엄마와 만나 정을 나누고 있다.송봉근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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