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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탈모환자 증가… 조기 치료와 예방이 최선


과거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탈모 증상이 20~30대 젊은 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탈모 환자 현황에서 탈모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 비율 중 20대(19.4%-20만 명)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탈모 진료비의 증가 추이 결과에서도 20대가 34.2%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였다.
 
탈모는 크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뉜다. 남성호르몬성 탈모는 대부분 유전 때문이다. 앞머리와 정수리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빠지면서 머리카락 밀도가 감소하는 증상을 보인다. 40대 이전의 젊은 층 탈모의 경우,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서구화된 식습관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일 가능성이 높다.
 
탈모방지 헤어케어 전문 쇼핑몰 ‘머리나라’ 관계자는 “탈모의 진행속도는 개인에 따라 다지만 일반적으로 탈모가 이른 나이에 시작된 경우에는 심한 탈모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미 진행된 탈모는 쉽게 개선하기 어려우므로 예방과 탈모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탈모 초기에는 생활 속 두피 관리만으로 호전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 청결이다. 두피를 자극하지 않도록 손가락 지문을 이용해 머리를 꼼꼼히 감아줘야 한다.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면 염증이 생기고 결국 탈모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탈모예방 전용 샴푸를 사용해 두피에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머리나라 회원인 K씨는 2년 전 후기에서 “20살부터 탈모가 왔다. 많은 종류의 탈모 샴푸도, 관리도 받아봤지만 8년 동안 지속되었고 머리숱과 이마 라인이 바뀌었다”, “정체기가 지나고 어느 날부터 빠지는 머리양이 많아졌다.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머리나라’를 1년 동안 사용한 후, 현재는 탈모 진행이 멈췄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나라의 프리미엄 샴푸와 프리미엄 토닉으로 탈모 진행을 멈췄다. 탈모는 진행만 멈춰도 치료라고 생각한다. 이제 두피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트리니티 샴푸’를 함께 사용하여 볼 생각”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머리나라 회원 C씨는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이다. 샴푸는 사용 중인 제품이 아직 남아서 이번에는 프리미엄 토닉만 주문했다. 분사입자도 고와지고 향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마지막 달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회원가입 시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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