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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코인 ICO 자문위원에 암호화폐 전문가 파올로타스카 교수 선정

블록체인 기술 전문가 파올로타스카(Paolo Tasca) 박사(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경제학 교수)가 전 세계 암호화폐를 연결할(Network of Netowkrs) 링커코인 가상화페공개(ICO)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링커코인 자문위원으로 선정된 타스카 교수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문가 중 100위 안에 손꼽히는 디지털 경제학자다. 타스카 교수는 P2P 금융 시스템 전문 핀테크(FinTech) 경제학자이며 EU 의회와 유엔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기구의 블록체인 기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타스카 교수는 링커코인의 자문위원으로 함께하며 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 과의 협업 등 링커코인의 글로벌 진출에 큰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링커코인과 블록뱅크의 문정곤(JohnMun) 대표는 “타스카 교수의 풍부한 마켓 메이킹 경험 또한 링커코인의 강점 중 하나인 마켓 메이킹에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링커코인 프로젝트의 향후 발걸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이더델타(Etherdelta)에 상장한 링커코인은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강조하며 향후 진행될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링커코인은 다단계 신고 포상제도, 프리세일과 크라우드 세일 기간 동안 이더스캔(EtherScan)을 통해 지갑주소를 공개하며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저브 물량에 대한 소각 기능 확대와 보호예수 적용까지 참여자 편에 서서 투명성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ICO를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링커코인은 이더델타 상장 외에도 자체거래소 코인엑스(CoinX)를 통해서도 상장될 예정이다. 코인엑스는 링커코인재단에서 운영하는 한국 단일 거래소이며, 코인엑스 이외에도 2018년 인도를 시작으로 유럽(에스토니아), 일본에 이르기까지 국제거래소 ‘비트나루(BitNaru)’도 설립 예정이다.  
 
현재 코인엑스는 정식 오픈에 앞서 참여자들의 의견을 충족시키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오픈 베타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링커코인은 1, 2, 3차 프리세일을 모두 조기 마감시키며 현재 크라우드 세일을 진행 중이다. 기간은 12월 31일까지. 자세한 사항은 링커코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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