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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전쟁 선포해도 시원찮을 마당에…청와대 머리 숙여 사과하라”

 
이용호 국민의당 의원이 최근 한중정상회담차 방중한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측에 홀대를 받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상황과 관련, 문재인 정부의 외교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용호 의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중국 맛집 혼밥 순례도 아니고 그따위 방문일정을 만든 외교부 장관 즉각 사퇴시키고 직무 유기로 처벌하라”고 비판했다.
 
이어 “수행 기자도 못 지킨 청와대도 상처받은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라”며 “전쟁을 선포해도 시원찮을 마당에 외교성과라니 국민은 눈도 귀도 없는 줄 아시나”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지난 14일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대론이 사라진 지가 오래됐다. 지금은 같은 차에 동승하고 있는지조차도 의문이 아닐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의 보다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안보ㆍ외교 행보를 촉구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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