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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으로 체포된 이찬오, 과거 김새롬과 이혼+제주도 루머 재주목

[사진 연합뉴스TV]

[사진 연합뉴스TV]

스타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과거 전처였던 김새롬과 이혼한 이유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결혼한 이찬오와 김새롬은 1년 4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E&M은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혼 전 이찬오는 제주도 푸드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가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앉아 있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찍혀 논란이 휩싸였다. 이후 김새롬의 소속사 측이 직접 해당 논란에 대한 루머를 부인하며 “해당 영상을 찍은 통역사가 자신의 언니에게 그 영상을 보냈고, 언니가 단체 메신저 방에 그 영상을 올리면서 영상이 이렇게 퍼지게 된 거다. 해당 자매는 직접 전화로 사과했고, 두 자매의 어머니는 이찬오를 만나 사과를 하고 싶다며 제주도까지 직접 찾아왔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이찬오 셰프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10월 해시시를 들고 들어오다 들킨 이찬오 셰프는 당시 해당 마약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소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해시시는 대마초를 기름 형태로 만들어 환각성이 강한 마약이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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