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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통령’ 브라질서도 통하네?…‘뽀로로’ 현지 공중파에도 진출

 어린이들에게 ‘뽀통령’(뽀로로와 대통령을 합쳐 이르는 말)으로 인기를 끄는 인기 만화 캐릭터 ‘뽀로로’가 브라질 공중파 TV까지 진출한다.  
 
'뽀로로'가 브라질 헤지(Rede) TV의 'TV 키즈(kids)'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방영된다. [브라질 헤지 TV 화면=연합뉴스]

'뽀로로'가 브라질 헤지(Rede) TV의 'TV 키즈(kids)'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방영된다. [브라질 헤지 TV 화면=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뽀로로 캐릭터의 브라질 사업을 담당하는 업체 ‘콘텐츠360’(대표 이중열)에 따르면 브라질 헤지(Rede) TV는 오는 18일부터 ‘TV 키즈(kids)’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뽀로로를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같은 시간 헤지 TV가 운영하는 케이블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뽀로로' 방영 일정을 알리는 브라질 헤지(Rede) TV. [브라질 헤지 TV 화면=연합뉴스]

'뽀로로' 방영 일정을 알리는 브라질 헤지(Rede) TV. [브라질 헤지 TV 화면=연합뉴스]

 
뽀로로는 브라질 현지에서 이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부터 2년간 문화ㆍ교육 전문채널인 TV 쿠우투라(Cultura)와 케이블 채널 TV 하 칭붕(Ra Tim Bum)에서 방영됐고, 지난해 5월에는 상파울루 시내 한국문화원에서 두 차례 뮤지컬 공연도 했다.  
 
지난해 8월 말에 상파울루 시에서 열린 중남미 국제 도서 비엔날레에서는 뽀로로를 소재로 한 어린이 서적이 선보이기도 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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