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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레드벨벳 모두와 밥 한끼 같이 먹고 싶어"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레드벨벳과 밥을 한 끼 같이 먹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지난 14일 MBC 표준 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60초 인터뷰 게임'에서, '한 끼 같이 먹고 싶은 다른 걸그룹 멤버'를 묻는 질문에 다현은 레드벨벳의 노래 '피카부' 한 소절을 부르며 '레드벨벳' 모두를 꼽았다.
 
[사진 MBC]

[사진 MBC]

 
또한 사나는 '멤버들 중 돈을 제일 잘 쓰는 멤버'로 지효를 꼽았다. "최근에 쇼핑 갈 때마다 뜨개질용 실을 많이 산다"는 이유였다. 이에 대해 지효는 "뜨개질에 꽂혀서 미나, 모모와 셋이 함께 뜨개질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나는 '눈물이 가장 많은 멤버'로 역시 지효를 꼽았다. 나연은 "지효는 제 생각에 눈물이 많은 게 아니라, 눈에 물이 많다"고 설명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사진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한편 트와이스 다현·나연은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슬기와 함께 'SBS 2017 가요대전'에서 핑클로 변신해 콜라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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