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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보컬 나윤선, 19일 고양아람누리서 연말 콘서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19일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연말 콘서트를 연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 디바로 인정받고 있는 나윤선은, 올해 5월 아홉번째 앨범 ‘She Moves On’으로 이전과 달라진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4년 만에 선보인 앨범 발매와 동시에 해외 투어를 시작한 나윤선에게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의 언론들은 일제히 앨범을 극찬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She Moves On’ 앨범을 국내 팬들에게 라이브로 들려주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댄 리서(Dan Rieser), 브레드 존스(Brad Jones)를 비롯하여 피아노와 로즈 건반의 귀재 프랭크 뵈스테(Frank Woeste), 다재다능한 기타리스트 토멕 미에노스키(Tomek Miernowski) 등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나윤선은 그동안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드럼을 전격적으로 사용한다. 그녀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느끼게 되는 새로움은 가장 먼저 드럼 사운드에서 비롯될 것이다.
여기에 하몬드 오르간, 펜더 로즈 등 다양한 빈티지 건반의 사운드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곡에 녹아든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기타의 열정적인 솔로 연주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2018년 1월에 열리는 프랑스의 필하모니 드 파리 공연과 4월 독일의 엘프 필하모니 공연은 이미 지난 9월에 매진을 기록했다. 나윤선의 투어는 오는 12월 19일 ㈜지캐스트의 주최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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