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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올해의 사진'으로 본 2017년 이슈

로이터통신이 '올해의 사진 2017' 100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로이터통신 기자들이 세계 각국에서 찍은 역사의 기록입니다. 선정작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트럼프 시대의 미국 

1월 14일 미국 뉴욕 트럼프 타워 앞에서 벌어진 흑인 민권 운동 '블랙 라이브즈 매터(BLM)' 집회에 참석한 캔디 프리먼. [REUTERS=연합뉴스/Stephanie Keith]

10월 19일. 백인우월주의자 리처드 스펜서가 플로리다 대학교 캠퍼스에서 연설을 하는 동안 나치 표식이 그려진 옷을 입은 남성이 군중의 야유를 받으며 걷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Shannon Staple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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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서 베트남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REUTERS=연합뉴스/Jonathan Ernst]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1월 20일)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취임식(2009년 1월 20일)에 참석한 인파를 비교한 사진. [REUTERS=연합뉴스/Lucas Jackson (L), Stelios Var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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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뉴욕 경찰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없는 날' 행진에 참여한 한 여성을 체포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Lucas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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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의 삶
 
 

3월 4일. 이슬람 국가(IS)가 통제하던 이라크 모술 지역에서 폭격을 피해 딸을 안고 울면서 특수 부대에게 다가가는 남성. 그는 자살폭탄테러범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셔츠를 들어올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REUTERS=연합뉴스/Goran Tomase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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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IS의 근거지 시리아 북부 도시 라카 인근의 난민촌에서 어린이들이 밧줄을 잡고 걷고 있다.[REUTERS=연합뉴스/Rod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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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같은 삶

6월 12일.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맞서 시위를 벌인 남성이 국기를 들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Carlos Garcia Rawlins]

7월 28일. 베네수엘라 시위대에 발포하는 진압군. [REUTERS=연합뉴스/Carlos Garcia Raw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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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미얀마의 '인종 청소'를 피해 강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탈출하고 있는 로힝야 여성의 손을 잡고 도와주는 사진기자. [REUTERS=연합뉴스/Hannah McKay]

국경을 넘다 지쳐서 주저앉은 로힝야족 여성. 9월 11일. [REUTERS=연합뉴스/Danish Siddiq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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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에서 리비아 해안경비대에 구조된 난민. 목숨은 구했으나 유럽으로 탈출하려는 꿈은 좌절됐다. 11월 6일. [REUTERS=연합뉴스/Ahmed Jadal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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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6월 14일. 영국 런던의 서민 아파트 그렌펠 타워가 불길에 휩싸였다.[REUTERS=연합뉴스/Toby Mel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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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네팔 대홍수로 집을 잃은 이재민.[REUTERS=연합뉴스/Navesh Chitr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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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서 태풍 하비의 폭우를 피해 이동하는 주민들. 8월 28일. [REUTERS=연합뉴스/Jonathan Bac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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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캐나다 뉴펀들랜드 근처를 지나는 올해 첫 빙하 덩어리를 주민들이 지켜보고있다. [REUTERS=연합뉴스/Jody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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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의 봄'의 일환으로 열린 콘서트에서 한 여성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문화생활을 죄악시해오던 사우디의 변화상을 보여준다. [REUTERS=연합뉴스/Hamad I Moham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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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인도 뉴델리의 야무나 강에서 한 사내가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인도는 심각한 공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Saumya Khandel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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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기자 dung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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