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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회초리 이어 때수건 내건 국민의당, '국민의 마음이 개운할때까지'

15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민의당 국회 당대표회의실 벽에 때수건이 새겨진 대형 배경막이 설치됐다. 박종근 기자

15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민의당 국회 당대표회의실 벽에 때수건이 새겨진 대형 배경막이 설치됐다. 박종근 기자

지난 13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는 지난달 29일부터 설치된 회초리 배경막이 걸려있었다. 박종근 기자

지난 13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는 지난달 29일부터 설치된 회초리 배경막이 걸려있었다. 박종근 기자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15일 국회 당 대표회의실에 새로 걸린 대형 배경막에는 커다란 때수건이 인쇄돼 있었다. 때수건 위에는 '국민의 마음이 개운할 때까지'라는 문구도 새겨졌다. 지난달 29일 공개됐던 '회초리' 배경막에 이은 '국민의 마음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캠페인의 하나다. 
15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당대표 회의실 모니터에도 때수건 배경막이 표시되고 있다. 박종근 기자

15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당대표 회의실 모니터에도 때수건 배경막이 표시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캠페인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박인춘 홍보위원장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세신 도구인 때수건을 이용해 국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국민의당의 모습을 강조하고자 했다"며, "최근 불거져 나온 당내 혼란을 수습하고 국민의당과 정치권, 나아가 사회 전반의 묵은 때를 벗겨내겠다는 다짐을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안철수 대표는 이와 관련해 '수신제가(修身齊家)'를 언급하며 "나 자신부터 몸과 마음을 닦고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또 "스스로 변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국민도 호응해주실 것"이라며 쇄신과 혁신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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