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DJ의혹제보’ 논란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직 사퇴

DJ 비자금 제보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며 안철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DJ 비자금 제보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며 안철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DJ) 비자금 의혹’ 사건의 제보자로 지목돼 논란의 중심에 선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이 15일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상징계를 원치 않지만, 조기에 사태를 매듭짓고자 하는 안철수 대표의 뜻을 충분히 이해해 스스로 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 대표는 지난 8일 긴급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당헌 당규에 따라 박 최고위원의 당원권을 정지하고 최고위원에서 물러나게 하겠다는 내용의 비상징계 방침을 밝힌 바 있다.
 
국민의당은 이날 당무위원회를 열어 박 최고위원의 당원권 정지 등 징계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