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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시즌 LPGA 투어 총상금은 6875만 달러

2016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가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16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가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18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LPGA 투어가 14일 발표한 2018시즌 일정에 따르면 총 34개 대회에 총상금은 6875만 달러(약 751억원) 규모다. 2017시즌의 6550만 달러(약 711억원)보다 총상금이 늘어났다. 특히 메이저 3개 대회의 상금이 늘었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9월 13~16일)은 총상금이 20만 달러(365만 달러→385만 달러) 증가했다. 2019년엔 3개 대회가 더 늘어난다. 한국에선 KEB하나은행 챔피언십(10월 11~14일)과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10월 4~7일)이 열린다. 이 대회는 2년마다 8개국 정상급 여자 선수들이 벌이는 국가대항전이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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