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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풍부한 대기업 산단 수요, SRT·GTX 교통 편리

대도산업건설이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에 1호선 오산대역 바로앞에 위치한 부지에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투시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 25~79㎡ 504실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높은 층고, 더블 복층(일부 제외), 지역냉난방, 친환경조명, 수납특화설계, 옥상하늘공원 등의 차별화된 내부 구조와 시설을 갖춘다.
 
1층 근린생활시설(25개 점포)의 경우 출입구를 앞뒤로 개방해 약 80m의 유럽풍 스트리트형 구조로 조성된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과 물향기수목원이 있어 주거생활이 편리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인근 평택 진위~오산 부지에 LG전자 주력의 진위2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이곳엔 LG전자 디지털파크와 협력업체들이 이미 가동 중이며, 산업단지 내 모든 용지는 분양이 완료됐다. 동탄테크노밸리·오산가장2산업단지·동탄산업단지·오산융복합타운·오산대·한신대 등도 주변에 포진해 있다.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오산IC)·봉담동탄고속도로(북오산IC)·서부우회도로 등이 있어 교통 역시 편리하다. 2020년 필봉산터널이 완공되면 동탄신도시까지 거리가 단축된다.
 
동탄 SRT로 수서역까지 10분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2021년 개통 예정)로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에 각각 갈 수 있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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